[소식] 당사의 "트램기반 화물 전용 자동운송 셔틀시스템" 해양수산부 ‘우수 물류신기술’ 지정
[기사 발췌]
시스콘로보틱스 AI 자율주행 로봇, 국내 제조 혁신 무대서 잇단 수상 시스콘로보틱스가 부산항만공사(BPA)와 함께 공동 개발한 ‘트램 기반 환적화물전용 자동운송 셔틀시스템’이 해양수산부로부터 2025년 우수 물류신기술(제 물류신기술-2025-0003호)로 공식 지정되었습니다. 이번에 지정된 기술은 트램형 궤도 기반의 친환경 자동운송 셔틀 시스템으로, 20ft 이상의 컨테이너를 두 대의 셔틀이 협동해 무인 자동으로 운송할 수 있는 첨단 이송 기술입니다. 이 시스템은 항만 터미널 간 환적화물 운송(Inter Terminal Transport)뿐 아니라, 기존 트레일러 기반 운송을 대체하고 공간 효율성·정시성·친환경성·무인화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이번 기술은 항만 내 자동화·스마트화의 핵심 인프라로 기대가 크며, ▲ 부산 신항~진해신항 장거리 ITT 궤도 인프라 구축 ▲ 내륙 물류기지(내륙컨테이너기지) 간 컨테이너 자동운송 ▲ 철도 및 트램 기반 물류 인프라 연계 확장 등 다양한 응용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탄소 저감 및 글로벌 스마트 항만 시장 공략을 위한 플랫폼 기술로서도 큰 잠재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됩니다. 시스콘로보틱스 관계자는 이번 지정이 “자율주행 로봇 기술이 항만 물류 현장의 혁신을 이끌 수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하며, “이번 기술을 항만 관제시스템(ACS)과 연계된 통합 스마트 물류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국내외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해양수산부의 우수 물류신기술 지정은 시스콘로보틱스가 자율주행 로봇·물류 자동화 분야에서 기술적 우수성을 인정받은 또 하나의 성과로,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시장 확대 전략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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